줄거리 및 제작노트
영화 이미지
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,
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
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!
마블의 클라이맥스를 목격하라!
마블 스튜디오 10주년!
<아이언맨>부터 <블랙 팬서>까지
슈퍼 히어로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 확장하다!
전 세계 슈퍼 히어로 영화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가 10주년을 맞이했다. 마블 스튜디오는 2008년 <아이언맨>을 시작으로 2018년 <블랙 팬서>까지 그간 총 18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‘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’를 구축, 언제나 화제와 인기의 중심에 섰다. 마블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(한화 약 16조 원),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는 무려 약 8,400만 명에 이른다. 또한 북미 기준 슈퍼 히어로 장르 박스오피스 TOP 10 내에 1위 <블랙 팬서>(2018)를 필두로 2위 <어벤져스>(2012), 4위 <어벤져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>(2015), 7위 <아이언맨3>(2013), 8위 <캡틴 아메리카: 시빌 워>(2016), 10위 <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.2>(2017) 등 과반수 이상의 작품이 등극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.
이렇듯 놀라운 흥행으로 영웅 그 이상의 슈퍼 히어로들을 탄생시켜온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 <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>가 드디어 개봉한다. <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>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,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. 일찍이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<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>는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<어벤져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>(2015) 이후 3년 만에 개봉하는 <어벤져스> 시리즈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.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가 총출동하며, 명실상부 마블의 클라이맥스라는 타이틀에 손색이 없다.
마블 스튜디오는 10주년의 포문을 연 <블랙 팬서>, 10주년의 클라이맥스 <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>에 이어 올해 <앤트맨과 와스프>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. 또한 2019년 마블 최초의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 <캡틴 마블>, 그리고 <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>의 후속작 <어벤져스 4>(가제)의 개봉을 확정, 10주년 이후의 행보에 대한 기대까지 멈추지 않게 만든다.